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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지

색다른 여행의 설레임이 있는 곳...
이곳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횡성은 때묻지 않은 태고의 자연이 살아 숨쉬고 넉넉한 인심과 풍요로움이 넘치는 미래의 땅이며, 역사를 빛낸 조상의 얼과 전통이 생활속에 깃들여 있는 고장입니다.

관광 휴양 레져시설,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고루 갖춘 우리 고장은 이제 새롭게 열리고 있는 통일시대를 대비하여 관광, 교육, 문화의 새로운 메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Glimpse Paradise and Enjoy Repose The Fabulous Realm of Hoengsong-gun County

 

청태산 휴양림

청태산 기슭, 잣나무와 전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한여름 피서지로 첫손꼽히는 이곳은 자연을 즐기려는 관광객에게 인기있는 곳입니다.

ch'ongt'aesan forest resort this verdant grove of pine and fir trees on the midslope of mt. ch'ongt'aesan is perfect for escaping the heat.

주천강변자연휴양림

한강의 지류인 주천강이 흐르는 시원한 계곡의 맑은물, 숲속의 하교, 산막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소박하고 자연스런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chucg'on-gang riverside forest resort the sinuous watercourse of the chuch'on-gang,a tributary of the han-gang river,woodland camps, lodges, and other facilities beckon urbanites in summer..

 

치악산 이모저모

■등산코스
▷ 부곡⇒고둔치폭포⇒세렴폭로⇒구룡사-(총 15.8km 8시간소요)
▷ 부곡⇒고둔치폭포⇒향로봉-국향사(총 8km 4시간 소요)
▷ 부곡⇒고둔치폭포⇒비로봉-입석사⇒황골(총 15.8km 8시간소요)

고둔치/Kodunch'i Hill

노고소/Nogoso Pool

 

 

영원산성 <강원도 기념물 제27호>

  소재지 :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이 성은 치악산의 남서쪽에 있는 석축 산성으로, 신라 문무왕 혹은 신문왕때에 쌓았다고 전해온다. 또 신라 진성여왕때 왕실의 부패로 국정이 문란해지자 원주를 중심으로 충주에서 반란을 일으켜 인근 30여성을 뺏기 위하여 원주 치악산을 본거지로 산성을 구축한 것이 이 영원산성으로 양길과 궁예가 축성해서 웅거했던 곳이라고 한다. 둘레는 1,031보(步)로 성내에는 우물이 하나, 샘이 다섯이나 있는 천연의 요새지이다. 아직도 일부 남은 4km정도의 석성이 쌓아올린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특히 고려 충렬왕 17년(1291년) 원나라의 합단적이 침입하였을 때, 향공지사로 별초군에 소속되었던 원충갑이 원주의 백성들과 함께 적군을 물리친 유서 깊은 격전지였고 임진왜란 때는 원주목사 김제갑이 왜적을 맞아 치열하게 싸우던 곳이며 원주 주민이 왜적의 침입이 있을 때마다 대적하여 싸운던 피맺힌 격전장이다. 근래에 당시 군사들이 쓰던 솥이며 숟가락등의 유물이 발굴되고 있는데 이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금두산성, 해미산성지도 남아있다.

 

  ▶ 황장금표(黃腸禁標) <강원도 기념물 제30호>

  소재지 :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학곡2리
  강원도 지정기념물 제30호인 황장금표는 학곡리 구룡사로 들어가는 입구(매표소)의 왼쪽에 위치하고 있는 것과 인근에 추가로 발견된 것이 있다.
  이 금표는 황장목 봉산(널빤지로 사용하는 품질 좋은 큰 소나무가 있는 국가지정 보호 국유림)의 경계 표지로서 황장목 금양(禁養)을 위하여 일반인의 도벌을 금지하는 경고표시로 설치된 것이다. 예부터 왕실에서 소요되는 각종의 필수품은 전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 가운데 가장 양질의 것을 진상케 하였는데 황장목도 그 중의 하나이다.
  황장목이란 나무의 수심 부분에 색이 누렇고 몸이 단단한 질이 좋은 소나무로서 그 용도는 다양하나 여기서는 주로 왕실에서 신관을 만드는데 쓰이는 재목을 말한다. 일종의 보호림 표식이라고 할 수 있는 금표제도는 조선초기부터 있었던 것으로 치악산은 질 좋은 소나무가 많을 뿐 아니라 강원감영이 가까와 관리에 유리하며, 한강 상류에 자리하여 뗏목으로 한양까지의 운반이 편리하였기 때문에 조선초기에는 전국 60개소의 황장목 봉산 가운데서도 이름난 곳의 하나였다. 처음에 발견된 제1금표는 폭110cm, 높이 47cm, 둘레 270cm 크기의 자연석에 새겨져 있 는데, 각자(刻字)의 크기는 대략 가로 11cm, 세로 14cm이다. 나중에 발견된 제2금표는 흙속에 일부가 묻혀 있어 정확한 크기는 알 수 없으나 가로 24cm 세로 25cm의 공간에 "黃腸禁標"라고 새겨져있다.

 

  ▶ 입석사(立石寺)

  입석사는 치악산 서남쪽 중턱에 위치하는 사찰로서 자세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대웅전을 비롯한 사찰 건물을 최근에 신축하였다. 신라시대에 의상대사가 이곳에 와서 수도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경내에는 신축한 대웅전과 최근에 주변에 흩어져 있던 석탑재를 일부 사용하여 복원한 삼층석탑이 있다. 본래 입석사는 입석대로부터 원주쪽으로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암자가 있던 것을 후에 입석대 옆 현재 입석사 자리에 최근에 다시 신축한 것이라고 한다. 이곳은 치악산의 주봉인 비로봉에서 흘러 내린 줄기가 입석사 뒷쪽 신선바위에서 멈추었고, 오른쪽은 급경사의 암벽으로 이어지다가 입석대 벼랑에서 우뚝 솟았으며, 왼쪽에는 완만한 산봉우리가 겹겹이 둘려 있다.

 

  ▶ 입석사 석탑

  소재지 :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문화재자료 제 19호(1984. 6. 2)이며, 입석사석탑은 점판암을 이용한 청석탑이다. 조선 태종(1400~1418)이 즉위한 후 어린시절에 가르침을 받았던 스승 원곡 원천석을 자주 불렀으나 응하지 않고 치악산에 들어가 은둔생활을 하며 나타나지 않으므로 태종이 스승을 생각하며 세운 탑이라는 전설이 전한다.
  탑의 높이는 약 220cm로서 주변에 흩어져 있던 석탑의 각 부재를 쌓아 올린 것인데 이기의 석탑 부재가 아닌가 한다. 두툼한 방형의 연화대석이 2석이고, 얇은 연화대석이 1석, 각면에 양쪽 우주가 모각된 탑신석이 3석, 방형의 판석이 4매석인 점으로 보아 그렇게 추정된다. 연화문이나 탑신석들의 치석수법으로 보아 고려시대 작품으로 추정된다.

 

  ▶ 구룡사 (龜龍寺)

  구룡사는 원주시내에서 동북방 약 24km 지점에 위치하는 사찰로써 신라 문무왕 6년(666)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종영사가 1966년 구룡사 주지로 부임하여 황량하였던 사원 전모를 일신하였는데 1966년에는 현 보광루를 해체ㆍ복원하여 단청을 마쳤다. 신라 문무왕 6년(666) 의상대사가 아홉마리의 용이 살고 있는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하여 구룡사(九龍寺)라고 하였으나, 조선 중엽 때 절 입구 에 있는 거북바위때문에 사세가 기울어진다고 하여 그 혈을 끊었으나 더욱 쇠잔해지자 다시 거북바위의 정기를 살리고자 거북구(龜) 자를 써 오늘의 구룡사(龜龍寺)로 개칭하였다고 전하며, 숙종 32년(1706)에 중건되었다. 구룡사는 신라말기 도선국사의 수도를 비롯하여 고려말에는 무학대사, 조선 중엽에는 사명대사 등 고승대덕의 수도처였다. 이곳에는 조선시대의 건물로 보이는 지방문화재 제24호인 대웅전과 대강당인 보광루, 범종각, 삼성각, 사천왕문, 종무원 겸 요사, 원통문 등의 건축물을 비롯하여 절마당에는 3층석탑, 구룡사송비 등 많은 보물이 간직되고 있다. 특히 보광루의 짚으로 만든 멍석은 세사람이 3개월에 걸쳐 완성했다는 국내 최대의 멍석이다. 건물은 다포집으로 조영되었고 내부닷집은 2중포작에 사실적으로 조각된 용문 등의 수법과 섬세한 결구는 타처에서 보기 드문 수작이다.

 

  ▶ 구룡사 대웅전(大雄殿)

유형문화재 제24호(1971. 12. 16)로 지정되어 있는 구룡사는 전해지는 사중기록에 의하면 의상대사가 창건할 당시 대웅전 자리에 9마리의 용이 살고 있는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하기 위하여 법력을 통하여 용들을 동해로 내몰고 지었다하며, 조선중기에 이르러 숙종 32년(1706)에 중건되었다고 한다.
  한편 <치악산구룡사사적기(雉岳山龜龍寺事蹟記)>에 의하면 신라말의 고승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대웅전은 조선후기에 건립한 것으로 정면 3간, 측면 2간의 자연석으로 쌓은 축대위에 세워져 있는데, 대웅전 내의 닷집은 이곳 주변에서 보기드문 화려하고도 장중한 것이며, 대웅전 건물 자체도 이 일대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조선후기 건물이다.

 

  ▶ 상원사 (上院寺)

  상원사는 치악산의 남쪽 남대봉 중턱인 해발 1100m에 자리잡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설악산 봉정암 다음으로 높은 곳에 위치한 명찰이다. 그러므로 삼복더위에도 세번 창문을 열어놓고 자면 그 해는 더운 해라고 할 만큼 시원한 곳이다.

  절1400년전 신라 경순왕의 왕사였던 무착선사에 의해 창건된 절로 전해지며 치악산계 사찰로는 최고(最古)의 사찰이며, 꿩이 바로 이 상원사의 종을 울리게 하여 선비를 살렸다는 전설이 남아있는 곳으로 이런 연유로 산의 명칭도 본시 赤岳山이던 것을 꿩 치(雉)자를 써서 치악산이라 고쳤다는 이야기가 있다.

  절은 100여평 남짓한 석반위에 세워졌고 바위틈에서 솟는 샘물의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이 법당 앞에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25호인 통일신라시대의 도선국사가 조성한 화강석 3층석탑이 있고 그 앞 광장끝에 종각이 배치되었다

  

  ▶ 치악산 드림랜드

  원주시 소초면에 있다. 성우리조트에서 새말을 지나 치악산 국립공원입구에 이르면 된다. 태백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우거진 숲의 능선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은, 옛부터 동악명산으로 일컬어지며 1984년 12 월31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구룡사, 상원사, 영원사등의 사찰과 천연기념물 제93호인 성황림과 함께 이어지는 구룡계곡의 선녀탕, 세림폭포, 신선대 등은 빼놓을 수 없는 치악의 절경이다. 또한, 치악산앞자락에 펼쳐지는 드림랜드는 다양한 탈거리와 볼거리 및 수영장 시설 등은 꿈과 희망이 가득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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